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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esta's Blog
VOCALOID & AVGN & NC!!!





10월 10일에 공개적으로 맞짱을 뜨겠다고 선언했던 AVGN과 NC!
아니 정말 NC가 AVGN네 집까지 쳐들어 갔네요,정말 뛰어서 간건 아니겠지.ㅋ
오매불망 이것만 기다리고 있다가 시험기간인데 자제 못하고 결국엔 자막까지 붙여버렸네요.

의역,오역 지적 받습니다/

비툴커뮤니티 첫 도전!하지만...

잡설 2008/08/12 00:12 by Tempesta
E모 비툴커뮤니티에 처음으로 제대로된 신청서를 내봤다.
신청서를 작성하고,과제를 그리고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정도 쌓았는데...결과는 탈락.

아무리 광마라도 로그를 너무 대충그려서 감점된것 같다.




그래도 정말 몇일간 신선한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었다.
세상엔 나보다 훨씬 잘그리는 고수분들이 많단것도 새삼 다시 깨닳았고....

다른 좋은 비커도 많으니까 여기서 낙담해버리기엔 이르다.
열심히 정진해서 맘에 드는 곳에 한번 짝 붙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츠네 미쿠(初音Hatune MIKU)


  • 나이 : 16세                    
  • 신장 : 158cm                   
  • 체중 : 42kg                    
  • 자신있는 장르 : 아이돌 팝 / 댄스계 팝
  • 자신있는 곡 템포 : 70~150BPM    
  • 자신있는 음역 : A3~E5            
  • 성우:후지타 사키                  
  • +설정 아이템 : 파                


길고 풍성한 트윈테일,약간 모자란듯한 (작은 가슴!)쓰리사이즈에 니삭스.
아직은 서툴지만 뭐든 열심히 하는 성실파 16세. (츤데레 아님)
여기에 플러스 알파로 귀여운 목소리로 노래까지 불러주는 그녀!
노린게 틀린없는 모에요소로 가득찬 그녀의 이름은 '하츠네 미쿠'다.






1.하츠네 미쿠,도데체 그녀는 누구인가?

 

-일본 크립톤 사에서 만든 음성합성엔진으로,쉽게 말하자면 '노래를 불러주는 프로그램' .
 (그 음성합성 엔진을 통틀어 '보컬로이드'라고 한다.자세한것은 바로 전 포스팅 참조)
 처음에는 패키지에 그려진 그 모에한 모습 덕분에 눈길을 끌었지만,
 지금은 실력은 있으나 보컬을 고용하지 못하는
여러 아마추어 음악 제작자들의 좋은 가희로써
 맹활약 하고 있다.



 

2.그럼 하츠네 미쿠가 첫 보컬로이드?



-아니다. '하츠네'가 '첫 소리(初音)'라는 뜻이긴 하지만 그녀는 엄연한 '보컬로이드 2세대'다.
 물론 1세대 보컬로이드 역시 크립톤 사에서 출시되었는데 KAITO(카이토)와 MEIKO(메이코) 그들이다.
판매량이 부실했던 탓에(솔직히 말하자면 패키지 그림이 별로다.)빛을 못보고 있던
 1세대들은 미쿠의 인기에 힘입어 현재는 꾸준히 재고가 팔려나가고 있다.
 물론,미쿠의 후배도 있다. '카가미네 린/렌' 이 그들이다.얘네들에 대해선 다음 포스팅에.


 


3.왜 '파'인가?


-미쿠의 데뷔곡이....그 유명한 '파돌리기 송'이라서.다른 이유는 없다.

 




4.니코니코 동화에선 아직은 압도적으로 미쿠의 노래가 더 많은데?
(※니코니코 동화:일본의 유투브 정도로 여기면 되는 ucc사이트.
보컬로이드 오리지널 노래 제작자들의 본거지이기도 하다.)


-보컬로이드 붐을 일으킨 장본인이기도 하지만,무엇보다 '성능'을 첫째로 꼽을 수 있겠다.
 다른 보컬로이드들보다 조교(음을 설정해주는 것:조교 + 발음을 조정하는것:교육 =조교)가 쉽다는데, 노래를 시켰을때 노이즈나 기계음이 적다고 한다.
 카가미네 린렌의 수정판인 ACT2가 나왔으니 이것도 틀린말이 될지 모르겠지만.


<추천곡>


-미쿠미쿠하게 해줄게
-멜트 : Ryo
-월드 이즈 마인(World is mine) : Ryo
-하츠네 미쿠의 소실 : 폭주p
-영원히 이어지는 오선지 : 데드볼p
-사이하테 : 고바야시 오닉스
-나의 시간 : 부리p
-오늘도 영업중 : 부리p
-Dear : 스위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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